큐라레를 추억하는 사서들

  • 안젤로니아 19.05.19

    뀨 유저들의 단합력

  • 알랙시스 19.05.17

    언젠간 다시 보겠지

  • 안젤로니아 19.05.16

    미우셀라델핀!!!

  • 애시린 19.05.15

    서랍정리하다....생각나서왔다가요

  • 히랑아 19.05.09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ㅎ ㄹ ㄹ ㄹ ㄹ ㄹ

  • 예인아츠 19.05.08

    큐라레만한 게임을 못찾아 들어왓습니다.

    큐라레 하고싶어요 ㅜㅜ

  • by꽁꽁 19.05.07

    오늘따라 뀨라레가 하고싶따

  • 유한초자 19.05.05

  • STOVE107908403 19.05.04

    비너스

  • 알랙시스 19.05.01

    미우 보고 싶다.

  • 제바랏타 19.04.29

    중간고사 끗

    큐라레를 잃고 나니 성적이 오르더군요... 덕분에 시험기간 때마다 큐라레가 생각납니다. 어서 큐라레2가 출시되어서 다시 성적을 끌어내려야 하는데'ㅅ' 소녀전선과 라스트오리진으로는 위력이 충분하지 않은거시야 -제너드쟝-

  • 달콤한망고 19.04.28

    오늘 정확히 50퍼했습니다>ㅁ<!!!

  • 간장냉면 19.04.25

    안녕하세요 간장냉면 입니다

    염치불고하고 궁금한게 있어 글을올립니다 서코를 가고싶은데 미리 신청해야 하나요? 그리고 서코 기간과 준비해야 할것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라연이 19.04.25

    대박ㅏ

  • 우뭇 19.04.24

    밤 새도록 기침만 하다가 잠도 못 잤네요....

    가뜩이나 기숙사라 룸메 눈치 오지게 보이는데;; 잠도 안 오고 지금 자 봤자 소용 없으니 걍 나와서 폰질하는 중입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이젠 다들 일상으로 돌아가신것 같군요. 오늘 같이 스트레스 받는 날엔 큐라레 브금으로 힐링하려합니다. 병원이나 한 번 더 갔다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