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 2탄으로 데자이어 워커 클라이언트 테마 음악으로 제작 했습니다

  • 황요에 나타난 괴상한 하루 ...

  • 소울워커 메인테마 너무 좋습니다

  • thumnail_image 팔뚝 19.09.28

    구슬은 오또케 만들어지나요?

  • 뉴비 Show time [소울워커 매드무비]

  • thumnail_image 팔뚝 19.09.21

    누적 랭킹! 없앨 순 없을까?

  • thumnail_image 직검 19.09.19

    고통받는 어윈을 위한 어윈 매드무비

  • thumnail_image 팔뚝 19.09.17

    "미지의 갈망" 굳이 바꿔 낄 이유가 있나?!!

  • 증오의 데자이어워커 - 1편

    세상은 나에게 고통과 시련만을 주는 대상이었다. 그저 책에 나오는 내용만으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었다. 내가 책을 통해서 배워온 세상은, 나쁜 사람은 벌을 받고. 착한 사람은 언젠가는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했다. 그 세상은 너무나도 간단하게, 어릴 적에 부서졌고. 나로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과 괴롭힘이 지독하게 이어졌다. 그리고 참 야속하게도, 나를 부숴버렸던 놈들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자기네들 하고 싶던 대로 정말 말 그대로 잘 살아가고 있음을 내 눈으로 계속 지켜보았다. 이렇게도 불공평하고 더러운 게 세상이라는 것을, 나는 너무 일찍부터 깨닫게 됐다. 그냥 그렇게 더럽게 굴러가는 세상을 이루는 것들이 하나같이 증오스러워졌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표출해봐야 혼자뿐인 내가 뭘 어떻게 하겠는가?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문제로부터 멀어져 숨어 지내는 것 뿐. 쌓여가는 증오로부터 그나마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가족에 대한 사랑이었다. 그런데 공백이.. 내가 가장 지키고 싶은 것들을 집어삼켰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과 눈물이 미친듯이 나오며 머릿속은 백짓장이 되었다. 이렇게 허무하게? 그 이후에는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바닥에 엎어져 있었고, 내 손목에 웬 보호대 같은 게 붙어있고, 검은 가운이 둘러져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일어서자마자 허무함과 공허함이 내 심장을 덮쳤고, 도대체 왜 내가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는 채로, 덩그러니 그 자리에 있었다. 그 순간 갑자기 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봐, 거기!” 무심한 눈길로 소리가 나는 쪽을 바라보았다. 책을 들고 안경을 낀, 고급스러워 보이는 외투를 두른 남자와 회색 머리의 군청색 상의를 입은 남자가 나를 향해 다가왔다. “어떻게 여기에서 살아남은 거지?” “살아남다니.. 무슨?” “여기는 소울정크가 가장 많이 생성되는 장소 중 하나야. 공백의 에너지가 응집된 장소들 중 하나지.” “소울정크는 또 무슨..” “로드.” “응?” “아무래도 새로운..” “역시 너도 느꼈구나, 리스.” “흐음.” 리스라고 불리는 게 못마땅한 건가. 하고 멍하니 생각하면서 나는 내 팔의 보호대 비슷한 것을 바라보았다. 도대체 뭐 때문에 이게 생긴 걸까.. 이 검은 망토 같은 가운은 또 뭐고..? 생각을 계속하느라 두 남성의 중얼거림은 거의 듣지 못했다. 그리고 갑자기.. 귀청을 찢는 겉 같은 소리와 함께 바닥이 흔

  • thumnail_image 소얀이 19.09.15

    소울워커 비밀병동 코스튬 bgm 커버

  • thumnail_image SEEuDOS 19.09.02

    [데자이어 워커] 메인 테마곡 BGM 연주

  • 랭킹 개편과 어비스 라운지의 문제점

  • 증오의 데자이어워커 - 예고편

    거대한 칼날이, 내 앞의 증오스러운 것들을 베었다. 그리고 내가 알던 것과는 달리, 비명을 지르며 죽지도 않았다. ..이게 말 그대로, 눈 깜짝할 새에 죽인다는 건가? 라고 생각하는 순간, 피가 사방으로 튀었고.. 뜨거운 액체로 내 시야가 가려졌다. "ㅈ.. 저걸 막아..! 다.. 단순히 애새끼 하나뿐이잖아!!" 주변에서 동요하는 소리를 뚫고, 안 봐도 뻔하게 뒤에 서있던 그 더러운 놈들 중 하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왜..? 아프지 않게 죽여줄게.." 그 말이 들리며 베어지는 소리가 들렸고, 이윽고 총성이 울렸다. 마치 약속이라도 된 듯, 비명소리와 총성과 거대한 칼이 휘둘러지는 소리가 끝없이 이어지기를 한참.. 비위가 약한 나로서는 당연히 눈 뜨고 지켜볼 수 없을 것들일텐데도, 나는 어느새인가 내 얼굴에 묻은 피를 소매로 대충 닦아내고 증오스럽던 것들이 죽어가는 걸 지켜봤다. 이렇게 허무할 수가 있나? 언제까지고 공백에서.. 소위 '해먹을' 것만 같았던 그 존재들이. 단 한명의 칼 앞에 이렇게 허무하게 시체가 된다고? ...이윽고. 추잡하게 도망가다가 죽은 것까지 포함해.. 이 캠프를 이루던 모든 것이 파괴되고, 생명체는 살해당했다. "아..... 아하하하하하하..!" 거대한 검을 가진, 살인자.. 아니, 학살자는 마치 찌부둥했던 몸을 실컷 풀어내고 집에 돌아온 청소년마냥.. 상쾌한 웃음소리를 내뿜었다.. "엄마... 보고 있어요?.. 엄마를 죽였던 것들을!" 뒷문장에 엄청난 힘이 갑자기 들어가, 목소리가 갈라졌다. "내가 얼마나! 잘 죽여버리고 있는지 보이죠?!" 저 갈라진 목소리에 이어지는 웃음은, 도저히 인간이라고 생각될 웃음이 아니었다. 순수하게 미쳐버린건가. "내가 노리던 기회를 이렇게 가로채버리다니, 켄트가 보내기라도 한 거냐." 화들짝 놀라며 뒤를 돌아보는 학살자. "뭐야. 나는 또 뭐라고." 표정이 일그러지면서 내 목에다가 칼을 겨눈다. "내 눈에 띄면 모조리 죽여버리면 되는 거 아니야. 이 공백의 존재란 것들은." "공백 밖에 존재했던 사람들은 문제없다는 건가?" 겨누던 칼을 내리며 못마땅하게 날 쳐다보는 그 얼굴은, 정말이지 소름이 끼쳤다. "그래. 너도 공백 안의 사람이었으면.. 죽여버렸을 거야. 오디엄." "내가 어지간히 아니꼬우신가 보네? 하루." "넌.. 소름끼쳐." 누가 할 소릴. "내 능력이 그런걸 어쩌겠어." -----------------------------------------------------------------------

  • thumnail_image 리변때 19.08.27

    [Ui/HUD OFF] 대충 공속 270%된다는 데자이어 릴리 영상

  • thumnail_image 갓마요 19.08.21

    [데자이어 워커]진따 데자이어 워커UCC